인텔을 비롯、 컴팩등 세계적인 7개 PC 관련업체들이 PC를 이용한 개방형 산업표준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최근 USB(Universal Serial Bus)구현자포럼을 결성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텔 컴팩 IBM 마이크로소프트 NEC 노던텔레컴 등 PC및 주변기기 제조업체、 소프트웨어및 운용체계업체들이 주축이 된 이 포럼 결성으로 USB사양을 기본으로 한 제품개발이 촉진돼 PC유저환경이 한층 편리 해질 것으로 보인다.
USB표준을 채택할 경우 플러그 앤 플레이(P&P)기능으로 손쉽고 빠르게 키보드나 마우스、 CD롬이나 오디오장치、 전화、 모뎀、 프린터등 주변장치와 핫라인 연결이 가능하고 여러 장치들을 단일포트로 사용할 수 있다.
USB구현자포럼은 미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위치한 페어먼트호텔에서 오는 9월초 제1회 USB개발자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