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S(무정전 전원장치) 전문업체인 아록전자(대표 정유섭)가 노키아 휴대전화 충전기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 모토로라 휴전화 충전기(모델명 셀바Ⅱ.사 진)를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억원의 비용을 들여 개발한 이 충전기는 기존 모토로라 휴대 전화의 배터리 충전은 물론 국내 출고를 준비중인 택 5000용 리튬이온 배터 리 충전까지 가능하다.
특히 타충전기와는 달리 어댑터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충전이 가능한 것이특징이다. 셀바 는 충전시간이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고속 충전기로, 아록전자는 안전 사고에 대비해 제일화재(주)에 1억원의 손해보험에 가입했다.
아록전자는 금년초 휴대전화 충전기 셀바Ⅱ를 출시하면서 휴대전화 충전기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일본 J사에 충전기 10만대 공급계약을 맺는등 판매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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