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S(무정전 전원장치) 전문업체인 아록전자(대표 정유섭)가 노키아 휴대전화 충전기를 출시한 데 이어 최근 모토로라 휴전화 충전기(모델명 셀바Ⅱ.사 진)를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월부터 1억원의 비용을 들여 개발한 이 충전기는 기존 모토로라 휴대 전화의 배터리 충전은 물론 국내 출고를 준비중인 택 5000용 리튬이온 배터 리 충전까지 가능하다.
특히 타충전기와는 달리 어댑터를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충전이 가능한 것이특징이다. 셀바 는 충전시간이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고속 충전기로, 아록전자는 안전 사고에 대비해 제일화재(주)에 1억원의 손해보험에 가입했다.
아록전자는 금년초 휴대전화 충전기 셀바Ⅱ를 출시하면서 휴대전화 충전기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일본 J사에 충전기 10만대 공급계약을 맺는등 판매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