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김주용 사장은 3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15박16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김사장은 내달3일 미 플로리다주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방송통신용 위성인 무 궁화호 발사식을 참관하고、 이후 동사 미현지법인(HEA)을 비롯하여 TV/COM 사、 엑실사、 메타플로사 등을 방문하며 심비오스로직사와 맥스터사 이사회 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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