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주식회사(대표 정지택)는 동남은행과 공동으로 IC카드를 활용한 첨단결제수단을 개발、 오는 8월1일 롯데호텔에서 발표회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발표하게 될 제품은 전자지갑이라는 새로운 결제수단인데 이 제품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카드에 IC칩을 내장한 카드로 통장기능과 신용카드기능은 물론 유통 교통 행정 의료 등 여러분야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될수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또 부산광역시의 하나로카드시스템、 대한항공의 예약및 발권시스템、 백화점 VIP 전자지갑카드 및 동남은행의 결제시스템인 "탑 라인 도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이날 발표회와 때를 맞춰 전자지갑을 제시한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키로 해 백화점 전체가 실질적인 전자지갑 실연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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