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한승준)는 고유 모델인 스포티지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 A)으로부터 사후 검증 테스트를 통해 충돌 및 화재 안전성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검증받은 차량은 스포티지 4도어로 시속 20마일로 측면 충돌할 때 연료 누출 여부를 측정하는 검사(F301)에서 스포티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연료가 누출되지 않아 충돌 및 화재에 대한 안전 기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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