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한승준)는 고유 모델인 스포티지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 A)으로부터 사후 검증 테스트를 통해 충돌 및 화재 안전성을 공식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검증받은 차량은 스포티지 4도어로 시속 20마일로 측면 충돌할 때 연료 누출 여부를 측정하는 검사(F301)에서 스포티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연료가 누출되지 않아 충돌 및 화재에 대한 안전 기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금오공대·포항공대·한양대, AI중심대학 선정…경쟁률 10대 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