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동안 이동전화에 대해 실시한 기술기준확인 증명대수는 모두 16만1 백39대로 이중 불합격률은 1.71%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이사장 정덕교)이 집계 발표한 "상반기 기술기준 확인증명 불량기기현황"에 따르면 국산제품은 7만2천2백39대로 불량률 1.80 %(1천3백1대)이고 외산제품은 8만7천9백대로 불량률 1.64%(1천4백44대) 등1.71% 2천7백45대 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말 불량률 1.13%에 비해 0.58% 가 늘어난 수치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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