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시행될 직불카드와 차세대 신용카드로 각광받고 있는 IC카드를 함께 조회할 수 있는 신용카드조회기가 개발됐다.
(주)씨앤아이(대표 이순)는 직불카드의 비밀번호 암호조회용 핀패드(모델명: CIP-100)와 IC카드 리더라이터기(모델명:CIC-100D)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CIP-100 은 카드조회전용 단말기나 POS시스템에 장착、 직불카드를 사용할때 비밀번호를 조회하는 사용자 암호확인용 단말기이다. 이 제품은 앞으로사용될 마그네틱방식의 직불카드 뿐아니라 별도의 모듈을 설치하면 IC카드도 읽어들일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금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DES알고리 즘을 HW방식으로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HW방식으로 DES알고리즘을 처리한 것은 이 제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CIC-100D"는 컴퓨터나 POS시스템의 직렬통신 포트에 연결해 IC카드를 제어 하는 IC카드전용 단말기이다.
이 제품은 일반 PC나 POS시스템의 3.5인치 드라이브에 장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최소화했으며 카드의 삽입 유무 자동감지기능과 카드 이탈시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 등을 채용하고 있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