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는 미야키현에 신설한 16MD램공장의 출하시기를 앞당긴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키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차세대 운용체계(OS) "윈도즈9 5"가 내년 이후 본격 보급될 것에 대비、 내년 4월로 계획했던 새 공장 생산 제품의 출하시기를 빠르면 1월로 앞당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16MD램 생산규모는 내년 봄 현재의 2배인 월간 2백만개로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