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는 미야키현에 신설한 16MD램공장의 출하시기를 앞당긴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키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차세대 운용체계(OS) "윈도즈9 5"가 내년 이후 본격 보급될 것에 대비、 내년 4월로 계획했던 새 공장 생산 제품의 출하시기를 빠르면 1월로 앞당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16MD램 생산규모는 내년 봄 현재의 2배인 월간 2백만개로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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