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UPI연합 중국의 퍼스널 컴퓨터(PC) 판매는 지난해의 56만대에서 올해에는 40%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홍콩 화교통신인 중국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컴퓨터 가격인하, 장거리통신사업 의 확장으로 컴퓨터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통신은 레전드 홀딩스사 누이 탐 핑씨의 말을 인용, 중국의 각 가정이 컴퓨터를 하나의 필수품으로 간주해 이의 구매에 나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4만2천대의 레전드상표 PC를 중국에서 판매해 중국 시장의 8%를 차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2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3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6
날개폭 20m 초대형 종이비행기…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물안개 분사로 온도 낮춘다”…화제의 中 폭염 대응 시스템
-
9
“SK하이닉스, 10일 美 나스닥에 44조 규모 ADR 상장…외국기업 역대 최대”
-
10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반드시' 받는다… 중국은 빼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