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전화분야에 1개 사업자를 허가하고 전용회선은 사업자 수에 제한을 두지 않되 자격요건을 갖춘 사업희망자를 허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대기업의 문어발식 사업확대를 막기 위해 동일인의 복수사업신청은 금지 하되 5%이내의 일정지분참여는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같은내용은 통신개발연구원이 지난 21, 22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베어스타운관광호텔에서 중견언론인들을 초청, "통신사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기본정책방향" 이란 주제로 개최한 제 5회 정책토론회에서 발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준경매제 성격을 갖고 있는 사업자 허가 심사방법의 보완 책으로 중소기업의 참여가 바람직한 사업에 대해서는 대기업의 참여신청을 제한하고 중소기업의 출연금일부를 면제하며、 분할납부 등도 고려해야할 것으로 지적됐다.
또 PCS는 기술표준화와 원천기술확보측면에서 사업자수를 결정하고、 주파수 공용통신(TRS)나 CT-2.무선데이터.무선호출 등은 주파수가 허용하는 한 사업 자 참여를 허가하되 지역별 중소기업우대 및 사업구역분할(전국 및 지역)、 대기업의 주파수공용통신 배제 등도 검토돼야 할 것으로 제시됐다.
<구원모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