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최근 무한반복기능 및 반복음 5단계 속도조절 기능 등을 갖춘 어학기(모델명 TSM-100)를 개발、 이달중에 시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어학기는 꺼짐상태에서 원하는 부분을 지정해 반복버튼을 누를 경우 횟수에 제한없이 자동으로 반복해 주며, 긴 문장은 필요한 구간만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
또한 청취능력에 따라 속도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자신의 발음을 디지 털 방식으로 녹음해 테이프의 발음과 자신의 발음을 비교해 들을 수 있는 등 학습기능이 뛰어나다.
이 밖에 테이프 정지상태에서 녹음버튼을 누른 후 간단한 전화번호나 중요정보 아이디어 등을 녹음할 수 있는 음성메모 기능 및 테이프의 양쪽면을 자유 자재로 반복해 들을 수 있는 자동왕복 기능도 갖추고 있다. 소비자가격 16만 8천원.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