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트코리아(대표 김성규)가 알카텔본사의 주문 확대에 따라 공장을 증설、 생산능력을 크게 확대한다.
프랑스 알카텔 알스톰사의 한국 현지법인으로 산업용 충전지를 조립、 시판 해온 샤프트코리아는 최근 추진중인 공장증설작업을 10월 중순까지 완료、 현재 월 1백50만개의 조립생산능력을 월 2백50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샤프트코리아는 이를 위해 총 10여억원을 투자、 동사 안양공장 2개층(3백여 평)에 1백만개의 증가분에 해당하는 조립라인을 추가로 설치중인데 이에 따라 이 회사 안양공장은 연건평이 9백여평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