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랜드는 최근 신관 개장을 계기로 수많은 고객들이 몰려들어 호황을 만끽하면서도 그동안 자신의 상가주변에서만호객행위를 하던 다른 상가 업체들이 전자랜드까지 "원정호객"을 하고 있어 대책마련에 부심.
전자랜드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근 인근 상가 업체사람들이 전자랜드 출입구에 삼삼오오 짝을 지어 출입하는 고객들에게 자신의 상가방문을 부르짖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며 "전자랜드이미지에 결코 좋은 일이 아닌지 알면서도 마땅한 대책이 없어 답답하다"고 푸념.
이에 대해 용산의 한 관계자는 "상가 상우회가 중심이 되어 상가자정차원에 서 여러 차례 호객행위금지에 대한 결의를 다지지만 전자랜드에 워낙 고객들 이 많이 몰려 고객유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이같은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다 며 어려움을 토로. <유성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