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dpa연합】대만 등 6개국은 19인승 다용도 신헬리콥터 헬리버스 S 92)" 개발사업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미 시코르스키 항공사가 최근밝혔다. 데이비드 브라운 시코르스키사 대만담당 이사는 "이 신헬리콥터가 오는 98년 2.4분기중에 운항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2000년까지 다목적으로 설계된 이 헬리버스 수요가 5천여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코르스키사의 "헬리버스"개발사업에는 대만의 항공공업개발센터와 태상항태공업주식회사 중국의 징더전항공기공사,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 스페인 의 가메사, 브라질의 엠브라에르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