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이 산업용 연축전지 수출을 크게 늘린다.
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은 올 상반기중 자사의 산업용 연축전지인 "뉴맥스" <사진>의 수출이 3백50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연간 전체수출액(3백40만달러) 을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더욱 더 늘어나 올해 수출 8백만~9백만 달러 달성 은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목표를 1천만 달러로 대폭 상향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태일은 이를 위해 구미 소재 계열사인 동호전기와 협의、 내수는 동호측에 일임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태일의 "뉴맥스"는 모든 타입의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와 보안시스템、 자동 화재경보장치、 장난감 등에 폭넓게 채용되고 있는 연축전지로 2V.6V.
12V.24V타입이 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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