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이 산업용 연축전지 수출을 크게 늘린다.
태일정밀(대표 정강환)은 올 상반기중 자사의 산업용 연축전지인 "뉴맥스" <사진>의 수출이 3백50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연간 전체수출액(3백40만달러) 을넘어섰으며 하반기에는 더욱 더 늘어나 올해 수출 8백만~9백만 달러 달성 은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목표를 1천만 달러로 대폭 상향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태일은 이를 위해 구미 소재 계열사인 동호전기와 협의、 내수는 동호측에 일임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태일의 "뉴맥스"는 모든 타입의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UPS)와 보안시스템、 자동 화재경보장치、 장난감 등에 폭넓게 채용되고 있는 연축전지로 2V.6V.
12V.24V타입이 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