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썬텍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성영익)은 교육망 가운데초.중학교에 보급된 네트워크 사용자들을 위해 공개강좌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썬텍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의 일환으로 지난달 서울.경기.인천지역을 대상으로 강좌를 실시한 데 이어 오는 21일에도 한국노벨 세미나실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키로 했다.
특히 지방의 사용자들이 정보획득 기회가 적어 적지 않은 애로를 느끼고 있다고 보고 전국 순회 공개강좌를 계획중이다.
또 이 회사는 네트워크에 대한 사용자들의 문의사항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이를 정리해 답변한 책자를 발간、 사용자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썬텍인포메이션시스템은 노벨사의 국내 공식 대리점으로 네트워크 운용체계 와 응용소프트웨어、 주변기기、 기술서비스、 교육 등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토털솔루션 업체다.
한편 이 회사는 6월말 현재 전국 2천5백여개 국민학교와 중학교에 LAN용 소 프트웨어패키지를 공급한 바 있다.
이 패키지는 노벨사의 네트워크 운용체계인 "넷웨어"를 기본으로 하고 썬텍 인포메이션이 개발한 각종 인터페이스、 응용프로그램을 결합한 제품이다.
<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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