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이 지리정보시스템(GIS) 관련사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13일 현대정보기술은 환경부의 환경망 지리정보시스템 사업수주를 계기로 내달부터 GIS 기본SW를 선정하는데 이어 응용기술 확보및 인력양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는 동시에 정보서비스 사업부 내의 건설.엔지니어링 파트 및 캐드사업부와의 연계를 통한 실질적인 GIS사업의 성장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정보서비스사업부와 연구소 전문인력간 교류를 통한 연계사업의 활성화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는 지난달 중순 환경부의 환경망GIS 구축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GIS분야 의 부서별 연계를 통한 사업효율화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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