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제8회 IE(생산혁신) 대상(단체부문) 수상업체로 현대 중공업과 대우기전을 선정、 발표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92년부터 추진해온 신생산혁신운동 "Reform’90s"를 통해 생산시스템을 합리화하고 자율생산체제를 구축해 온 것이 평가됐다. 대우기 전은 고유의 경영혁신활동인 DAS운동을 통해 생산활동 낭비를 제거해 최적 생산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인정됐다.
이밖에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평화발레오와 가전용 모터생산업체인 예산전기가 각각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고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팀부문 수상사업 장으로 결정됐다.
한편 IE 대상 개인부문 수상자로 *최고경영자상은 김정국 현대중공업사장과 유종연 효성중공업사장이 *능률왕상은 백진태 현대중공업 기원이 각각 선정 됐다 .
시상식은 13일 전경련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IE전국대회에서 갖는다.
<박기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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