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최근 인천제철로부터 용수 자동 처리시스템을 수주、 본격적인 구축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인천제철이 각 공장에 필요한 용수를 자동으로 공급하기 위해 구축하는 첨단 용수관리시스템의 하나로 철근 공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용수 를 집중감시.제어한다.
포스콘은 이 시스템에 자체개발한 가속도 센서를 부착, 현장 용수 데이터 측정에 적용하는 등 현장 계장품 일체와 현장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 용수를 감시제어할 PLC패널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한편 내년 3월까지 10개월간 설치.시운전등도 전담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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