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최근 인천제철로부터 용수 자동 처리시스템을 수주、 본격적인 구축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인천제철이 각 공장에 필요한 용수를 자동으로 공급하기 위해 구축하는 첨단 용수관리시스템의 하나로 철근 공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용수 를 집중감시.제어한다.
포스콘은 이 시스템에 자체개발한 가속도 센서를 부착, 현장 용수 데이터 측정에 적용하는 등 현장 계장품 일체와 현장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 용수를 감시제어할 PLC패널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 공급하는 한편 내년 3월까지 10개월간 설치.시운전등도 전담할 계획이다.
<정창훈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