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새로운 안전규격인 "S(안전)마크제"에 대한 설명회가 오는 13일 생산 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구품질평가센터)에서 열린다.
생기원과 JQA(일본품질보증기구)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JQA부소 장등 일본측 관계자 2명과 생기원측 2명의 관계자가 일본의 안전규제 개론、 JQA종합제품 안전인증제도 개요、 국제전기기기 인증제도 및 EU의 EMC지침서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전기용품취체법에 의거、 일본정부주도하에 시행돼온 형식승인에서 민간차원 인 제3자 인증제로 전환、 지난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S마크제는 PL법과 함께 대일본 수출의 새로운 걸림돌로 부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미국UL、 캐나다 CSA、 독일VDE 인증과 마찬가지로 제품모델별 인증과 공장심사를 포함하고 있어 선진국에서 대부분 채택하고 있는 PL법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이 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문의:(02)860-1453~4.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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