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산전자 상가일대에 LG전자가 수출한 4배속 CD롬 드라이브중 일부가 역수입돼 판매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자 LG전자 CD롬 드라이브 내수 영 업팀은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동부서주.
일부 용산상인들 사이에 유포되고 있는 LG전자 4배속 CD롬 드라이브 역수입 열은 아직까지 실물이 확인되지 않아 헛소문일 가능성이 지배적이나 LG전자 는 소문이 진정되지 않아 매우 곤혹스러운 듯.
이와 관련, LG전자의 한 관계자는 "수시로 시장동향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일부대리점에서 편법유통시킨 제품을 용산상인들이 재포장해 판매하는 것이 역수입제품으로 와전된 모양"이라고 나름대로 해석.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