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28.8Kbps급 교환회선용 고속다이얼 모뎀(모델 명:X-TAL 7201)을 개발、 이달말부터 본격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모뎀은 마이크로 프로세서 및 초고밀도직접회로(VLSI)모뎀 칩으로 설계돼 신뢰성을 보장해 주고 데이터 전송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ITU-T V.vis(최 대 4배) 및 MNP클래스5(최대 2배)에 의한 데이터 압축 전송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송수신 속도 차이에 따른 수신데이터의 저장후에 송신기능을 수행해 DTE와 모뎀간에 최대 11만5천2백bps급의 속도로 정보처리가 가능하며 망관리시스템 NMS 지원기능을 보유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용과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X-TAL 7201은 전송속도가 서로 다른 모뎀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모뎀 속도 자동인지 기능、 DTE속도자동인지 기능、 자동 다이얼 응답과 같은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