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28.8Kbps급 교환회선용 고속다이얼 모뎀(모델 명:X-TAL 7201)을 개발、 이달말부터 본격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모뎀은 마이크로 프로세서 및 초고밀도직접회로(VLSI)모뎀 칩으로 설계돼 신뢰성을 보장해 주고 데이터 전송효율의 극대화를 위해 ITU-T V.vis(최 대 4배) 및 MNP클래스5(최대 2배)에 의한 데이터 압축 전송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송수신 속도 차이에 따른 수신데이터의 저장후에 송신기능을 수행해 DTE와 모뎀간에 최대 11만5천2백bps급의 속도로 정보처리가 가능하며 망관리시스템 NMS 지원기능을 보유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용과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X-TAL 7201은 전송속도가 서로 다른 모뎀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모뎀 속도 자동인지 기능、 DTE속도자동인지 기능、 자동 다이얼 응답과 같은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