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대표 김성두)가 지난해 11월 준공한 연건평 3천4백평 규모의 차량 용 축전지 전용라인인 광주 하남 2공장에 최근 연간 1백50만대 생산능력의 자동화설비를 추가로 도입、 자동차용 축전지 생산능력을 대폭 늘렸다.
이에 따라 동사 하남공장의 자동차용 축전지 생산능력은 연간 4백50만대 수준으로 늘어났으며 기존 창원공장을 포함할 경우 이 회사의 축전지 생산능력 은 총 1천1백만대에 달하게 됐다.
세방은 2년여에 걸친 설비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올 매출목표를 1천5백억원으 로 설정하고 인원을 보강하는 한편 관리 및 운영을 강화하는 등 목표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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