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바우라(대표 최영윤)가 제품의 불량률 최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바우라는 지난해 10월 불량률 1백 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는 자재불량 최소화에 주력함으로써 불량률을 50 까지 낮출 계획이다. 이를위해 시바우라는 외주업체를 중심으로 주 1회의 공정패트롤과 월 1회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시바우라는 최근 한륙전자 등 신규업체들이 NTC(부온도계수)서미스터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는데 대응, 불량률을 최소화해 내부자생력을 확충해 나감으로써 현재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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