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바우라(대표 최영윤)가 제품의 불량률 최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바우라는 지난해 10월 불량률 1백 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에는 자재불량 최소화에 주력함으로써 불량률을 50 까지 낮출 계획이다. 이를위해 시바우라는 외주업체를 중심으로 주 1회의 공정패트롤과 월 1회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시바우라는 최근 한륙전자 등 신규업체들이 NTC(부온도계수)서미스터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는데 대응, 불량률을 최소화해 내부자생력을 확충해 나감으로써 현재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