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정보, 창립4주년 장기비전 발표

미원정보통신(대표 박태성)은 5일 창립4주년인 맞아 2004년에 매출액 4천3백 억원을 달성하고 1천7백여명의 전문인력을 확보、 종합정보통신회사로 성장 한다는 내용의 장기비전을 3일 발표했다.

미원정보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그룹지원을 바탕으로 SI(시스템통합)사업은 물론 자동화.멀티미디어 및 무선통신관련 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각 사업별로 품목을 특화하기로 했다.

또 올해중으로 게임소프트웨어.무선통신.인텔리전트빌딩시스템(IBS)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혀나가기로 했다.

한편 미원정보기술은 올해 그룹의존도를 낮추고 대외사업에 주력함으로써 자립성을 확보한 정보통신업체로 변신하는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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