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7월 1일부터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할인점 E마트 이용고객에 게도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는 그동안 백화점 및 전문점、 신혼생활관에서만 상품권을 취급했으나 소비자의 쇼핑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할인점인 E마트에까지 상품권 사용범위 를 확대했다.
신세계는 이와 함께 E마트 POS(판매시점관리)시스템의 보완이 완료되는 9월 부터 E마트에서도 PP(선불카드)카드 결제를 허용할 방침이다. <강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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