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고로 인해 해외 현지 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일본 기업을 적극 유치、 국내 에 필요한 고도 기술의 확보 및 대일 무역 수지개선을 위한 대일 투자유치단 이 파견된다.
29일 한국기계공업진흥회는 한.일 합작 투자를 희망하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오는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 민관합동 투자유치단을파견 주로 대한투자 가능성이 높은 전자.정보.기계.자동차부품분야 등에대한 투자 유치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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