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전문 중소업체인 파워네트(대표 김동빈)가 인터네트를 이용한 제품 광고 및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워네트는 이를 위해 미국 BSDI사로부터 인터네트 전용서버를 구입、 코리아몰스 라는 인터네트 서버 시스템을 최근 구축하고 한국통신의 국내 인터네 트망인 KORNET를 통해 국제 인터네트망에 연결했다.
이 서비스는 자체적으로 인터네트서버를 구축할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이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이 "코리아몰스"에 자사 제품의 홍보자료를 올리면 1백50여개국의 5천여만명이 이를 열람해볼 수 있다. 문의전화 (02)508-5671.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