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전문 중소업체인 파워네트(대표 김동빈)가 인터네트를 이용한 제품 광고 및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워네트는 이를 위해 미국 BSDI사로부터 인터네트 전용서버를 구입、 코리아몰스 라는 인터네트 서버 시스템을 최근 구축하고 한국통신의 국내 인터네 트망인 KORNET를 통해 국제 인터네트망에 연결했다.
이 서비스는 자체적으로 인터네트서버를 구축할 여력이 없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이 서비스를 원하는 기업이 "코리아몰스"에 자사 제품의 홍보자료를 올리면 1백50여개국의 5천여만명이 이를 열람해볼 수 있다. 문의전화 (02)508-5671.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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