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유통관련 자회사인 (주)정풍판매의 부도로 어려움을 겪어온 정풍물산 이 하반기부터는 스위치.볼륨사업 정상화를 통한 "실지회복"에 본격적으로나설 것임을 선언、 관련업체들이 촉각.
정풍은 최근 (주)정풍판매의 부도로 동사의 생산까지 차질을 빚어왔으나 최근 부도액 80억원의 변제를 완료하고 생산을 정상화、 본격적인 시장 탈환에 돌입. 정풍은 우선 국내시장 점유율 회복을 1차 목표로 세우고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자재수급을 완료、 다음달부터는 사업을 안정화할 방침. 그동안 정 풍의 사고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려온 경쟁사들도 이같은 정풍의 움직임에 대응 새로운 시장공략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져 하반기 시장을둘러싼 점유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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