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유통관련 자회사인 (주)정풍판매의 부도로 어려움을 겪어온 정풍물산 이 하반기부터는 스위치.볼륨사업 정상화를 통한 "실지회복"에 본격적으로나설 것임을 선언、 관련업체들이 촉각.
정풍은 최근 (주)정풍판매의 부도로 동사의 생산까지 차질을 빚어왔으나 최근 부도액 80억원의 변제를 완료하고 생산을 정상화、 본격적인 시장 탈환에 돌입. 정풍은 우선 국내시장 점유율 회복을 1차 목표로 세우고 이를 위해 이달말까지 자재수급을 완료、 다음달부터는 사업을 안정화할 방침. 그동안 정 풍의 사고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려온 경쟁사들도 이같은 정풍의 움직임에 대응 새로운 시장공략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져 하반기 시장을둘러싼 점유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 <이은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