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와 청구백화점의 POS시스템 공급계약이 지연되자 관련업계에서 한국후지쯔의 POS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소문을 퍼 트리는 등 경쟁사 깎아내리기에 여념없어 눈살.
이같은 소문의 배경은 한국후지쯔가 지난 5월 청구백화점과 POS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으나 공식계약은 최근에야 이뤄졌기 때문.
이에 대해 경쟁사의 한 관계자는 "한국후지쯔의 POS시스템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계약체결이 계속 연기된 것 아니냐"며 은근히 한국후지쯔 제품을 비난.
이에 대해 한국후지쯔의 관계자는 "자사 POS시스템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서 "백화점용 POS시스템이 복잡하기 때문에 세부조정을 위해 계약을 연기한 것 뿐인데 이를 두고 입방아 찧는 것은 상식 이하의 행위"라고 반박.
<윤휘종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9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