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사원들의 근로의식 선진화 및 세계화 마인드 고취 를 위해 생산직 모범 사원 3백여명을 대상으로 "세계화 체험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1차로 30명으로 구성된 체험단을 23일 러시아로 출발시켰다.
현대의 이번 세계화 체험교육은 7박8일의 일정으로 모스크바.페테르스부르크 등 러시아의 주요도시와 프랑크푸르트를 비롯 뮌헨.아우크스부르크.하이델베 르그 등 독일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며 특히 독일에서는 자사 현지법인시찰은 물론 AT&T.지멘스를 방문、 현지생산라인에 직접 들어가 선진근로자들과 함께 작업하는 체험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현대전자는 여성생산직 근로자들도 대거참가하는 세계화체험교육을 오는 10 월까지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이 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