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프트웨어업체인 코렐사가 대한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코렐은 한국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주력 제품인 "코렐 드로" 윈도즈95 버전 을 한글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한글"윈도우95" 출시와 동시에 국내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연내에 전자출판소프트웨어인 "벤추라 5"、 업무용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CD-오피스 컴패니언"、 화상회의 시스템 "코렐비디오"와 가정용CD-롬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그간 "코렐 드로" 일변도의 한국내 사업에서 탈피、 종합소프트웨어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코렐은 85년 캐나다에 설립된 컴퓨터 소프트웨어업체로 전세계에 2백만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는 그래픽 소프트웨어 "코렐드로"를 주력으로 지난해 약1억6천4백만달러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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