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 커내버럴=DPA연합】궤도를 돌고 있는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호와도킹 결합 하기 위해 23일 발사될 예정이었던 미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호의 헬륨 탱크가 새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데다 기상예보도 좋지 않아 역사적 계획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항공우주국(NASA) 대변인은 지난 21일 플로리다주의 케이프 커내버럴에서우주왕복선의 제트 추진장치인 헬륨 탱크의 문제점을 시정하기 위해 이를 해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3일의 애틀란티스 발사를 위한 카운트 다운은 이미 시작됐으며 NASA는 발사 시간까지 탱크가 수리되기를 바라고 있으나 관계자들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 되고 있기 때문에 발사가 하루 연기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