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보일러 수요가 찜질방용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일러업체들은 최근 찜질방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있는 용량 5만Kcal이상의 중형보일러 생산을 크게 늘리거나 찜질방 전용 보일러를 내놓고 있다.
경동보일러는 중형보일러 판매량이 월 1천대수준이었으나 최근 판매량이 15 %가량 증가하여 생산량을 늘려잡고 있다.
썬웨이보일러도 중형보일러 주문량이 늘어나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찜질방의 전용 온돌 시스템에 적합한 찜질방 전용보일러를 내놓고 늘어나는 수요에 대처하고 있다.
현재 서울에만 8백여개의 찜질방이 영업중이고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어 서 앞으로 중형보일러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