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보일러 수요가 찜질방용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일러업체들은 최근 찜질방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있는 용량 5만Kcal이상의 중형보일러 생산을 크게 늘리거나 찜질방 전용 보일러를 내놓고 있다.
경동보일러는 중형보일러 판매량이 월 1천대수준이었으나 최근 판매량이 15 %가량 증가하여 생산량을 늘려잡고 있다.
썬웨이보일러도 중형보일러 주문량이 늘어나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찜질방의 전용 온돌 시스템에 적합한 찜질방 전용보일러를 내놓고 늘어나는 수요에 대처하고 있다.
현재 서울에만 8백여개의 찜질방이 영업중이고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어 서 앞으로 중형보일러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