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가 마케팅과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쪽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17일 롯데전자(대표 오용환)는 오디오사업 부진에 따른 침체된 사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변화하는 오디오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이달 안에 조직을 개편키로 하고 막바지 조정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전자는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이를 확정、 발표할 계획이며 이 조직개편 안은 경쟁업체보다 취약한 연구개발 부문을 새로 조정하고 영업조직을 확충하는 데 주안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체가 마련중인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영업부는 영업(영업총괄).영업1(군 납 및 직판).영업2(PA.기업특판).영업관리 등 4개 부서로 확대 조정된다.
또 4개 부문 10개 팀인 현행 개발조직은 3개 부문 10개 팀으로 운영된다.
<신화수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