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롬타이틀 수입업체인 (주)명제가 기존 판매방식을 개선한 무점포、 무현금 판매방식의 "예. CALL"제를 도입、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명제가 도입한 이 판매방식은 고객이 전화를 이용、 제품구입을 요청하면 원하는 제품을 원하는 시간에 신속하게 배달하는 제도이다.
이 회사는 현재 CD클럽 회원들에게 적용하고 있는 쿠폰제공 및 고객실적메아리제도등을 예. CALL"이용고객에게도 똑같이 적용、 다양한 할인혜택을 줄방침이다. 명제의 한 관계자는 "고객지향적인 영업과 무점포 및 무현금판매로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공키 위해 "예. CALL"제도를 도입했다" 면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의 복잡한 유통경로를 단축시켜 고객들의 구매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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