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안전(대표 최익천)은 최근 아파트.빌딩 등 고층 건물 신축현장에서 사용되는 호스트 카(간이 승강기)무선호출시스템을 개발,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종래 유선방식이나 육성호출방식에 비해 케이블배선과 가이드롤러가 필요없고 재사용이 가능、 경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무선 호출기로 위급상황을 알릴 수 있어 낙하물에 의한 운전원의 사고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컨트롤박스와 무선호출기로 구성돼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최대 31개층에서 동시에 호출이 가능하다.
제일안전은 이달들어 이 제품을 양산、 내수시장에 공급하는 한편 중국등을 대상으로 수출도 추진키로 했다.
제일안전은 이와함께 원적외선 센서를 이용、 낙하물.붕괴위험지역 등 위험 장소에 설치해 보행자가 일정한 거리에 접근할 경우 자동으로 경보를 울리는건설현장용 음성위험경보장치도 개발해 생산에 들어갔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