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테크(대표 이찬경)는 온라인서비스와 함께 해외 데이터베이스 사용자와 특허분야 종사자들을 위해, 미국 퀘스텔오빗의 자회사인 퀘스텔출판사가 발행 하는 특허전문지 "IPTO(Insided the PTO)"를 독점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달말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IPTO"는 미특허청의 인사、 정책 、 법규상의 새로운 변화를 중점 보도하는 격주간지로서, 기존의 지적재산분야 간행물들이 특허정책과 판례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과 달리, 현재 진행 중인 지적재산과 관련된 법적문제를 분석하고 컴퓨터 소프트웨어와 생명과학 분야 등 첨단과학기술분야의 특허문제를 집중 보도한다.
삼테크는 최근들어 외국에 특허를 출원하는 일이 늘어나는 것과 비례해, 미국 특허청의 정책이나 동향 파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특허사무소나 변리사 기업체 특허담당자 등 특허분야 종사자들의 관련 전문지에 대한 요구에 부응키 위해 "IPTO"공급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IPTO"의 연간 구독료는 55만원이다.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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