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연구조합과 국산 주전산기 4사가 최근 분산처리(CS) 방식의 보험업 무 처리시스템을 개발함에 따라 향후 금융권에도 국산 주전산기가 보급될 수있는 길이 열릴 전망.
업계 한 관계자는 "사실 국산 주전산기는 그동안 금융권에 소량 공급되기는 했으나 핵심적인 금융업무에는 활용되지 못하고 주로 내부 업무용으로 사용된 경우가 많았다"고 언급.
이번에 보험업무를 국산 주전산기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국내 업계가 공동 개발함에 따라 향후 핵심 금융업무에도 국산 시스템이 채택될 가능성이높아졌다는 게 업계의 평가.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아직 국산 주전산기에 대한 금융업계의 불신이 높은 실정임을 감안할 때 이 제품이 시장성을 확보할 수 있을 지는 아직 미지 수인 상태"라고 지적. <장길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