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공단(이사장 복진풍)은 오는 16일 환경부와 미국 환경보호청(EPA)후 원으로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한.미 환경기술에 관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중위 환경부장관과 제임스 레이니 주한미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서 한.미 양국 관계자들은 양국의 환경기술 정책과 현황、 신기 술을 소개、 발표하고 상호 공동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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