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우통신이 일본 미타사와 복사기 공급계약을 조만간 체결할 것으로알려지면서 관련업계에 대우통신이 기존 제휴선인 미놀타사와 결별할 것이란소문이 무성.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통신이 국내 복사기시장에 지명도가 높은 미타를 새로운 제휴선으로 잡은데다 그동안 기존 제휴선인 미놀타와 도입기종 선별과 정에서 불만이 누적, 곧 미놀타와 헤어지게 될 것"이라고 추측.
이에 대해 대우통신 관계자는 "현재 업계에 돌고 있는 미놀타 결별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오히려 이번 미타와 제휴를 계기로 업체별로 도입기종을 차별 화해 시장공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결별설은 우리 대리점을 자극하기 위한 유언비어에 불과하다"고 발끈.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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