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덕금속(대표 김창배)이 수중 오존발생장치를 채용, 음용수는 물론 강력한 살균효과를 지닌 오존수를 공급할 수 있는 다기능 오존정수기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 오존정수기는 음용수만을 공급하는 기존제품과는 달리 살균.소독용으로사용되는 오존수와 취사.조리용으로 쓰이는 청정수및 음용수 등 3가지 물이 용도에 따라 별도로 나오도록 해 기존 역삼투압정수기와 차별화했다.
이 제품은 음용수의 (수소이온농도)를 4단계로 조절, 산성수와 알칼리수를 사용자가 원하는 농도로 생성할 수 있어 이온수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고성능 마이컴을 내장、 필터의 수명과 교환시기를 액정표시판을 통해 자동으로 알려준다.
삼덕금속은 지난해 한국산업디자인포장개발원으로 부터 디자인 지도를 받아상품화에 성공한 이 제품을 수중 오존발생장치로 독일과 일본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소비자가격 1백54만원.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