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단 건설과 양국간 합작사업등을 협의하기 위한 한국의 대규모 경제사 절단이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에서 러시아측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갔다.
기아자동차 사장을 비롯 현대 대우 삼성그룹 임원등 1백여명으로 구성、 지난 9일 현지로 떠난 한국경제사절단은 나홋카 자유경제지역내 한국 첨단기술 공단건설과 다양한 합작사업 추진등을 협의하는등 한.러시아 양국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투자 가능성을 진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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