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공업은 국내 최대급인 80t급 트랙터를 이탈리아 이베코사로부터 도입 、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 트랙터는 유럽에서 지난해 "올해의 트럭상"을 수상했으며 초대형 저소음 차량임을 증명하는 유럽 L마크를 聖득한 제품이다.
또 초강력 터보 인터쿨러 엔진을 탑재、 최대 출력이 3백70마력에 달하며 국내 시판중인 트랙터 가운데 유일하게 허브감속장치를 장착해 고개길에서 구동성능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다.
한라중공업은 12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제품홍보를 위해 전국 대도시의 컨테이너 야적장 및 화물터미널을 순회하면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조용관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