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운드에 대비、 세계적인 반도체업체들이 환경안전대책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환경보전위원회(위원장 김상일 현대전 자 이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오카야마에서 열리는 "제 2차 국제 반도체환경안전보건회의"에 참가한다.
지난해 브뤼셀 1차회의에 이어 EIAJ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국내업체 들은 *한국의 환경관련법규 *과수 분리수집을 통한 수질오염방지대책 *알 루미늄 불산 폐수처리방법 *삼성의 환경관리시스템 등에 대해 발표、 국내 반도체환경관련활동을 소개하고 각국 업체들과 환경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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