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0주년과 무궁화위성의 발사를 기념하기 위한 "정보통신전시회"가 정보 통신부 주관、 한국통신 데이콤 등 국내 9개 정보통신업체들의 공동주최로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막됐다. <관련기사 5면> 이날 개막식에는 이계철 정통부차관、 장경우 국회통신과학기술위원장、 조 백제 한국통신사장 등 관계자 2백5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엑스포 정보통신 관과 한국종합전시장을 연결한 화상회의가 시연되는 등 첨단통신기기 및 서비스기술 등이 소개됐다.
오는 14일까지 8일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통신.한국이동통신.데이 콤.신세기통신.한국전화번호부.한국통신카드.한국통신진흥.한국PC통신.한
?무선호출협의회 등이 각각 전시관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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