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0주년과 무궁화위성의 발사를 기념하기 위한 "정보통신전시회"가 정보 통신부 주관、 한국통신 데이콤 등 국내 9개 정보통신업체들의 공동주최로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막됐다. <관련기사 5면> 이날 개막식에는 이계철 정통부차관、 장경우 국회통신과학기술위원장、 조 백제 한국통신사장 등 관계자 2백5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전엑스포 정보통신 관과 한국종합전시장을 연결한 화상회의가 시연되는 등 첨단통신기기 및 서비스기술 등이 소개됐다.
오는 14일까지 8일간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통신.한국이동통신.데이 콤.신세기통신.한국전화번호부.한국통신카드.한국통신진흥.한국PC통신.한
?무선호출협의회 등이 각각 전시관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구원모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