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신소프트웨어상품상"의 5월 수상제품으로 한국인식기술의 문서인식 프로그램인 "글눈2.52"를 선정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인쇄물이나 필기자료의 한글 한자 영어 일어 숫자 특수기호 등을 자동으로 인식、 이미 작성된 자료를 키보드로 다시 입력하는 불편을 없앴다. 또 영어는 98%、 한글 95%、 한자 90%, 일본어는 90%이상 높은 인식률을 갖고 있으며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한 학습기능을 채택했다. 이 제품은 사람이쓴 필기체에 대해서도 인식하고 486기종아래에서 초당 60~70자의 빠른 인식 속도를 보여 생산성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이밖에 수동낱장 수동연속 자동연속 등의 기능을 이용해 최대 1백페이지까지인쇄물을 연속해 인식할 수 있다.
정통부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정통부 14층 중회의실에서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갖는다. <구원모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