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텔(대표 김대규)이 자사의 PC통신 포스서브를 통해 6월부터 폐쇄이용자그룹 CUG 형태의 학습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당문화와 미래교육문화시스템이 공동 개발한 포스서브교육서당 으로 국민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7개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하되 논술시험에 대비、 논리력과 문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에이텔의 한 관계자는 "학생들이 포스서브의 기존 성인정보에 노출되는 것을막기 위해 이 서비스를 CUG형태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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