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는 하이텔접속률을 높이기 위해 총97억원을 투입해 올해 2천5백68개의 접속회선을 증설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PC통신은 올해 접속회선수를 현재 5천4백32개에서 8천개로 2천5백58개를 증설하고, 이 가운데 서울지역에 설치할 1천5백개선은 7월15일까지 완료하기 로 했다.
한국통신(KT)은 증선하는 회선은 모두 1만4천4백bps이상을 지원하는 고속 회선이며 서울지역은 2만8천8백bps를 지원해 준다. 한국통신은 서울지역 고속회선증설로 이해 서울지역에 배정했던 기존의 01410망 4백50회선을 지방 으로 전환키로 했다.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