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서보모터업체인 한국전기(대표 박상용)는 올해안으로 유럽에 지사를 설립 하고 해외시장공략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재봉틀용 AC서보모터를 수출해왔던 한국전기 는 올들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유럽시장공략을 위해 이탈리아 등에 현지지사를 설립할 방침이다.
이회사는 또 수출주력품목도 기존 구동용 서보모터위주에서 클러치용 모터와 절단용 모터로 더욱 확대해 현재 전체매출에서 25%수준에 머물고 있는 수출 비중을 40%선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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